확실히 러닝 인구가 많아져서 그런지 따라붙는사람들이 많이 생기긴 했어그저께는 트랙에서 포인트 훈련하는데 붙더라고한편으로는 언제까지 붙나 궁금해서 재밌기도 한데한편으로는 숨소리랑 발소리가 거슬리긴 함 ㅋㅋ
자도에서 자전거 따라가는건 어떻게생각함? - dc App
자전거를 왜 따라가는데..?
@호야 가끔 340-350 페이스로 맞춰서 달리는 사람있는데 따라가니깐 훈련되더라고 - dc App
뭐 신경쓰이게 소리만 안나면 괜찮지 않을까.. 뛰어서 따라오는사람들은 발소리랑 숨소리가 거슬리니까
난 이런 글 땜에 요즘 추월할지 그냥 뒤에서 따라만 가야할지 고민 ㅈㄴ함
나는 비슷한 속도면 잠깐 속도내서 추월하고 다시 페이스 맞추긴 해 ㅋㅋ
왜 따라 붙는거야 그냥 추월하던가 하지 숨소리랑 발소리 너무 신경쓰여, 속도 올리면 또 그속도에 따라오고 쉬벌
ㅋㅋㅋ 나도 예전에 그래서 속도 올려봤는데 계속 붙길래 이제는 붙어도 그냥 속도 유지만해 ㅋㅋ 속도 올리면 나만손해더라고..
누구 뒤에 붙으면 은근 재밌지 않음? 나는 내가 붙지는 않는데 붙으면 같이 뛰는 편 ㅋㅋ
나도 약간 이런 느낌이긴한데 근데 너무 힘들어하면서 숨소리 크게 내면 거슬리긴 하더라 ㅋㅋㅋㅋ
그건 좀 짜증나지 ㅇㅇ
그냥 이 속도로 몇키로까지 따라오나 궁금하면서 어느정도 재밌는건 사실 ㅋㅋㅋ
은근 힘이 되기도 함 ㅋㅋ
맞아 ㅋㅋㅋ 조금 힘들어도 먼저 퍼지면 본인에게 짜치는 느낌이라 계속 가게 되는듯 ㅋㅋㅋ
동반주가 진짜 좋다니까
진짜 페이스나 마음 맞는 동반주 할 사람 있으면 확실히 도움 되는듯... 그런 사람 찾는게 어려워서 그렇지 ㅋㅋ
숨소리 짜증나서 먼저 보냈더니 고라니처럼 풀쩍풀쩍 뛰어가며 뒤돌아보는거 킹받더라
ㅋㅋㅋㅋㅋㅋ 고라니처럼 뛰어간건 그렇다 치는데 뒤돌아보는건 ㄹㅇ 멘탈 흔들리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