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북한산에 갈까 하고 연차를 냈는데
우중산행은 극도로 싫어해서...
대신 다음 주 첫 하프인 선사마라톤 대비 연습을 했읍니다


우중인듯 우중아닌 우중런
한강공원에서 쭉쭉 뛰어 하프 거리를 맞춰 보았습니다
10km 초반까진 정말 죽을 것 같았는데
이후 러너스 하이인지 뭔지 에너지젤 하나 투여하니 재밌어지더군요
샤라웃 투 페가수스41 아미노맥스 에너지젤
담주엔 줌플6와 함께 런린이 탈출해 보겠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