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형외과에서 연골 아껴쓰라는 진단을 5월말에 받고 한달에 두세번만 뛰었는데, 이제 여름도 드디어 끝나가고 해서 템포런을 진짜 오랜만에 했어요. 25도 넘어가면 조금만 뛰어도 심박이 170-80을 넘어가버려서…
2km 정도부터 이미 덥긴했는데, 그래도 페이스는 큰 문제없이 밀어지더라구요. 10도 밑으로 가는 날씨가 오면 아마 좀 더 다시 뛰지 싶습니다.
날씨 급변하는데 다들 감기 조심 하시고, 즐런하시면 좋겠습니다. 무릎은 아껴쓰세요~
남정형외과에서 연골 아껴쓰라는 진단을 5월말에 받고 한달에 두세번만 뛰었는데, 이제 여름도 드디어 끝나가고 해서 템포런을 진짜 오랜만에 했어요. 25도 넘어가면 조금만 뛰어도 심박이 170-80을 넘어가버려서…
2km 정도부터 이미 덥긴했는데, 그래도 페이스는 큰 문제없이 밀어지더라구요. 10도 밑으로 가는 날씨가 오면 아마 좀 더 다시 뛰지 싶습니다.
날씨 급변하는데 다들 감기 조심 하시고, 즐런하시면 좋겠습니다. 무릎은 아껴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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