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길에서 마주친 여자랑 서로 끄덕이며 묵례


얼마 안가서 마주친 남자한테 눈인사하면서 묵례했더니 시비건다고 생각했는지 눈 부라리면서 쳐다봄;; 런붕이 마상


한참 뒤 언덕 올라가다가 어떤 남자가 엄청 해맑게 인사하길래 나도 기분좋아서 묵례


비오기 전에 장거리 마무리해서 기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