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길에서 마주친 여자랑 서로 끄덕이며 묵례
얼마 안가서 마주친 남자한테 눈인사하면서 묵례했더니 시비건다고 생각했는지 눈 부라리면서 쳐다봄;; 런붕이 마상
한참 뒤 언덕 올라가다가 어떤 남자가 엄청 해맑게 인사하길래 나도 기분좋아서 묵례
비오기 전에 장거리 마무리해서 기분 좋다
좁은 길에서 마주친 여자랑 서로 끄덕이며 묵례
얼마 안가서 마주친 남자한테 눈인사하면서 묵례했더니 시비건다고 생각했는지 눈 부라리면서 쳐다봄;; 런붕이 마상
한참 뒤 언덕 올라가다가 어떤 남자가 엄청 해맑게 인사하길래 나도 기분좋아서 묵례
비오기 전에 장거리 마무리해서 기분 좋다
어디서 뛰길래 그리 인사 잘해주냐 서울 하천은 뛰는 사람 최소 수백명이라 인사 안함 ㅋㅋ
수서에서 분당 정자 쯤 탄천 뛰었읍니다ㅋㅋㅋ새벽에 뛰어서 그런듯 저녁엔 인사 나눈적이 없네요
맞아 ㅋ 나도 평소엔 못만나지만 미친듯이 비가오는날 우중런 뛰면 몇명 못만나는데, 만낫을때는 다들 화이팅 날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