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에 10K 두번 나가봤다고 서울레이스 하프를 덜컥 신청해버렸는데요.. 2시간 30분 컷오프만 안나고 완주에 성공하고 싶슴니둥


장거리 경험이라곤 예전에 되는만큼 가보자 하고

시간 신경 안쓰고 15km 달린거랑

어제 14km 달려본 것 2번 밖에 없습니다..


숨차서 못뛰겠다 이런건 아닌데 다리가 너무 털리더라구요ㅠㅠ

남은기간 동안 하프 거리만큼 뛰어봐야 할까요 

아님 14~16키로를 지금보다 페이스 높여서 뛰어야 할까요?


추가로 아킬레스~종아리 알 사이 가자미근이라 하나요? 

그 쪽이 털리던데 뛰는 자세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