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니 돈 몇만원 아껴보겠다고 특가 기다리다

마음에도 없는 신발 사놓고 안신어서 돈버리는거 생각하면

마음에드는 러닝화를 매장가서 제대로 피팅히보고 정가주고 사는게

만족하며 오래신게 되고. 이게 차라리 이중지출인하고 돈아끼는 방법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