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 챗 쥐피티랑 놀면서
남몰래 월급 루팡 중입니다만
이게 꽤나 재밌네요
조만간 기량 테스트를 어떤 방식으로든
해봐야겠다는 생각뿐인데
쥐피티형님이 위와 같이 3가지 방안을 추천해줬습니다.
그 중에서 2번은 꽤나 신박하네요
짧게 뛰면서 더 길게 뛸때의 에너지를
막판 5km에 좀 더 짜보라는 건데
나름 합리적인거같아서 담주 주말에
2번 안으로 시행해볼까 싶습니다.
그나저나 쥐피티 형님 무섭네요
옛날에 넣었던 페이스 심박 다 염두하고 답변해서
질문할 때 알려주지도 않은
적정 심박 가이드도 넣어주네요 ㄷㄷ
Full 3:44:58 (2025. 3. 16. 서울마라톤)
Half 1:37:40 (2025. 4. 13. YMCA마라톤)
10K 42:59 (2025. 05. 17. 포레스트런)
Half 1:37:40 (2025. 4. 13. YMCA마라톤)
10K 42:59 (2025. 05. 17. 포레스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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