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하천으로 산책길이 잘 되어있어서 잘 달리고 있었는데..


오늘 나갈려는데 신발 바닥이 현관타일에 닿을 때 소리도 그렇고 느낌이 좀 다른거야?


그래서 밑창을 봤더니 젠장..


저런 게 박혀있더라


나이 들어도 산책로에서 맨발로 걷거나 뛸 생각은 0프로라서 괜찮은데..


비브람 파이브핑거 한번 사볼까 하다가 바로 접었다.


다들 가끔씩 밑창 한 번씩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