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하천으로 산책길이 잘 되어있어서 잘 달리고 있었는데..
오늘 나갈려는데 신발 바닥이 현관타일에 닿을 때 소리도 그렇고 느낌이 좀 다른거야?
그래서 밑창을 봤더니 젠장..
저런 게 박혀있더라
나이 들어도 산책로에서 맨발로 걷거나 뛸 생각은 0프로라서 괜찮은데..
비브람 파이브핑거 한번 사볼까 하다가 바로 접었다.
다들 가끔씩 밑창 한 번씩 봐라
동네 하천으로 산책길이 잘 되어있어서 잘 달리고 있었는데..
오늘 나갈려는데 신발 바닥이 현관타일에 닿을 때 소리도 그렇고 느낌이 좀 다른거야?
그래서 밑창을 봤더니 젠장..
저런 게 박혀있더라
나이 들어도 산책로에서 맨발로 걷거나 뛸 생각은 0프로라서 괜찮은데..
비브람 파이브핑거 한번 사볼까 하다가 바로 접었다.
다들 가끔씩 밑창 한 번씩 봐라
안다친게 어디야! 다행이다
야 큰일날번햇다이
만약 이러면 as 해주나? 폼에 구멍난채로 달려도됨?
이미 800km 넘게 뛴 슈블1이라서... ㅋㅋ 걍 달릴듯
러닝화 스택 높아서 다행이다 저거 살에 박혔으면 어휴
지렁이 박았어야지
ㅋㅋㅋㅋ이갤에 스킨슈즈부심 행님 하나 계신데 그분 또 등판해서 뭐다뭐다 괜찮다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