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러닝총합이 100킬로에서 3킬로가 모자라서
평소엔 지하철 한정거장 거리인 퇴근길을 뛰어왔습니다.
아침에 고걸 생각하고 묵혀놨던 브룩스 트랜센드7 신고 출근했습니다.
퇴근할때 땀 내서 오니 더 개운하고 저녁밥맛도 좋군요 ㅎㅎ

10월은 코로나 확진으로 1주일 쉬었지만
서울레이스 하프 + dmz트레일 15킬로 덕분에
오랜만에 100km 채웠습니다 :)


광화문 한복판을 즐겁게 달릴수 있어서 행복했던
10월이었습니다!

11월에도 거덜없이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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