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평소에 비해 조금 많이 뛰었습니다. 한 50k정도? 거리도 거리지만 몸의 피로가 그렇게 대단하지 않은 것을 보면.
뭔가 되는 달이라고 봐야하겠네요. 뭐 보잘것 없지만 속도도 조금 내어보고 근 몇년만에 대회도 나가보고 이것저것 알차게 보낸? 달인 것 같습니다.
어제와 오늘은 하프 이후 회복?에 중점을 두고 뛰었습니다. 어제는 5분대로 10k정도 뛰었는데 조금 버겁다는 느낌이 들더니 오늘은 확연히 낫네요.
내일쯤이면 4분대 슬슬 들어가도 될것 같은데. 언제나 그렇듯 적당히(그래서 안느는 것이겠지만) 달리는데 의의를 두며 달려야겠습니다.
아무튼 최근들어 좋지않은 소식들이 들려서 마음이 좋지만은 않네요. 모쪼록 일찍 떠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와백키로도못뛰는데 - dc App
그냥 시간이 남아돌고 돈다는 얘기죠.
군인임?
걍 일반인이요
수고하셨습니다. 300k 오버에 평페 4분대 이건 귀하네요 - dc App
뛰다보면 누구나 비벼볼 레베루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덤요횐님...
평페가 대단하시네요 늘 꾸준하신듯 ㅎㅎ 이번달 고생 많으셨어요 11월도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꾸준함말고는 사실 아무것도 없는 그런 러너따리입니다. 횐님도 이달 수고많으셨고 11월도 더욱 정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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