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km까지 12km 남은 거 보고
자정에 부랴부랴 뛰었읍니다
9월말~10월초 코로나 공백이 꽤 길었군여
살도 조금씩 다시 빠지고 있으니 슬슬 페이스 올려야겠읍니다

그리고 플라에 500k 신었는데 드디어 맛갔네요
다리가 너무 아픔.. 앞꿈치에 물집도 잡히고 지롤난리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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