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물안개 진짜 장난아니네요 특히 하천 옆에는 완전 뿌옇게되서 차 지나갈때마다 무서웠습니다 휴..
벌써 11월인데 아직 크게 춥지 않네요
모두들 조심히 즐거운 런닝하는 11월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펑티모 노래를 들으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