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워밍업 대신 대충 스트레칭만 하다 뛰었는데 이번에 해보니까 차이가 진짜 크다.

평소 심박수 170 후반 -> 호흡 무지 힘듬

조깅 2킬로 + 전력질주 100미터 4번으로 워밍업, 그리고 10분 휴식 후 달리기 -> 심박수 170 후반인데 호흡이 무지 차분.

신기하네… 무슨 원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