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워밍업 대신 대충 스트레칭만 하다 뛰었는데 이번에 해보니까 차이가 진짜 크다.
평소 심박수 170 후반 -> 호흡 무지 힘듬
조깅 2킬로 + 전력질주 100미터 4번으로 워밍업, 그리고 10분 휴식 후 달리기 -> 심박수 170 후반인데 호흡이 무지 차분.
신기하네… 무슨 원리지
평소 심박수 170 후반 -> 호흡 무지 힘듬
조깅 2킬로 + 전력질주 100미터 4번으로 워밍업, 그리고 10분 휴식 후 달리기 -> 심박수 170 후반인데 호흡이 무지 차분.
신기하네… 무슨 원리지
짧은 지식으로는 워밍업 하면서 관절이 유연해지고 체온이 상승하여 몸이 적응하는걸로 알고 있음 근데 과한 워밍업은 오히려 역효과라고 들었음
그정도 차이가 이렇게 체감이 크구나 ㄷㄷ 대단하네..
술마실때도 소주 한병정도 마셔놓고 1시간뒤에 먹지? 주량 개늘어남
머야 ㅋㅋㅋㅋㅋㅋㅋ
몸에 신경을 열어놓는 행위임. 웜업은 몸에게 곧 운동하니까 준비하라는 신호지. 젊을 때는 신경이 바로바로 열려서 웜업 안 해도 금방 운동상태에 적응하는데. 늙고 병든 사람은 웜업 및 스트레칭 필수야
나도 30 초반이라 체감이 큰건가 ㅠ
저도 웜업이고 나발이고 그냥 한 번에 뽝하자 마인드 였는데 웜업하면 몸이 다름 확실히 부상도 잘 안오고! - dc App
말로만 들을땐 그게 그리 차이 있겠어? 싶은데 체감해보니 진짜 신기하긴해여 ㅋㅋㅋ
조깅+질주해서 숨이 트이고나서 시작하니까 본운동때 호흡이 편해지는거야
운동 시작하면 몸에서 필요한 산소가 급격히 증가하는데 가지고 있는 산소량은 부족하니 초반에 호흡이 딸림 웜업하고 짧게 달려주면 몸에 산소를 미리 공급해놔서 괜찮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