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부터 런갤에 날씨예찬과 함께 인증도 많이 올라오고 활발하네요.

날이 좋아선지 특히 하프정도 뛰신분들이 많은 날인것 같아요.

정말 뛰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하프뛰려다 이틀간 잠을 너무 못자서 낮잠 실패 후 좀 늦게 나갔어요.

중랑천-한강 합류지점에서 보는 일몰이 눈에만 담기에 너무 아까울 정도로 쾌청했습니다. 핸드폰을 안가지고 뛴게 아쉽네요.

오늘은 레벨2를 신고 페이스보다 자세에 신경쓰면서 달렸습니다.

나름 소기의 소득이 있어서 기분도 개운하네요.

내일은 쉴 예정이라 2월 결산도 미리 올립니다.

시간은 꽤 있었는데 미먼으로 못뛴날이 있다보니 겨우 200k 채웠어요.

다들 주말, 월말 마무리 잘하시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