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러닝첨 시작할땐 암것도 모르고 언더아머 인피니트 신고뛰었는데 발목 개아프고 2키로 뛰면 더 뛰기 무리여서 걸어야했거든요.
그래서 검사받아보니 내전있대서 브룩스 안정화로 바꿔신었습니다.

그렇게 반년정도 꾸준히 뛰다보니 이제 좀 괜찮지않을까 싶어서 반신반의하며 오늘 오랜만에 언더아머 인피니트 신고 뛰었는데
6키로 완주가되네요.
의식을해서 그런건지 안정화 신을때보다 발목이 아주살짝 뻐근한거같기도하고 아닌것같기도하고..

평생 과내전 전용 신발만 신어야하나했는데 꾸준히 뛰면서 근육이 잡아주는건지 점점 나아지면 나중엔 카본화도 신을수있는건가 궁금하네요.

과내전 교정했다는 글은 거의 못본것같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