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0년 넘게 내가 돼지로 태어난줄 알고 살았음.
헬스를 5년 넘게해도 돼지였음.
그러던 도중 헬스에 현타와서 달리기 시작함.
그런데 밥 먹고 뛰니까 옆구리가 결리는거임.
몇번 반복하다 짜증나서 고구마 시킴.
고구마 한두개정돈 먹고 뛰어도 ㄱㅊ더라구.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배고플때 고구마 먹게됨.
달달하니 맛있더라구.
원래 배고프면 라면 먹었는데 덕분에 라면 안먹은지 한달 넘긴듯.
평소엔 이것저것 주워먹었는데 달리기 할때 배부른 상태에서 뛰는 그 느낌이 너무 싫어서 그런 것들도 안먹게됨.
그러다 무게 재보니까 4킬로가 빠져있네?
살 빼는게 이렇게 쉬웠구나.
그냥 내가 돼지새끼처럼 처먹어서 살이 쪘던거구나 깨달음ㅋ
헬스를 5년 넘게해도 돼지였음.
그러던 도중 헬스에 현타와서 달리기 시작함.
그런데 밥 먹고 뛰니까 옆구리가 결리는거임.
몇번 반복하다 짜증나서 고구마 시킴.
고구마 한두개정돈 먹고 뛰어도 ㄱㅊ더라구.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배고플때 고구마 먹게됨.
달달하니 맛있더라구.
원래 배고프면 라면 먹었는데 덕분에 라면 안먹은지 한달 넘긴듯.
평소엔 이것저것 주워먹었는데 달리기 할때 배부른 상태에서 뛰는 그 느낌이 너무 싫어서 그런 것들도 안먹게됨.
그러다 무게 재보니까 4킬로가 빠져있네?
살 빼는게 이렇게 쉬웠구나.
그냥 내가 돼지새끼처럼 처먹어서 살이 쪘던거구나 깨달음ㅋ
맞음 다이어트 식이가 80퍼임
말로만 들었지 체감해보니까 진짜 차이 크다
짜증나는데 고구마를 왜시킴 주작
ㅋㅋㅋ 그래도 식이조절이 다이어트의 90%인건 팩트
아 이 댓글 보니까 또 고구마 시키고싶다
고구마 GI 지수 높은데
지가 높아봤자 내가 평소에 처먹던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임 ㅋㅋㅋ
저도 저녁에 뛰는날엔 1시간전에 저녁밥으로 고구마+아몬드브리즈+프로틴 넣고 갈아마셔요
다이어트하려고 시작한 달리기였는데 달리기 하려고 다이어트를 하고 있게 된다 원래
원래 과체중 상태에서는 극격하게 빠짐 어느정도 정체구간에서는 더럽게 안빠지는거고 좋아하긴이름.
113->85 키로 세달만에 스트레이트로 빠짐 너무 빠진거 같아서 요즘은 일반식 먹으면서 하니깐 정체
고구마가 다이어트식이자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