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경력 엄청 오래된거 아님??예전에 이봉주 황영조 시절에는안신은것 같이 가볍고 얇은 신발이 유행이었는데감독이 그러더라고단련된 선수라서 저런 맨발 같은 신발을 신고 풀코스를뛰어도 부상 당하지 않는거라고일반인이 쿠션 없는 신발 신고 아스팔트 뛰어다니면 큰일난데페가가 맨발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러닝화 중에는 꽤 딱딱한 편인데단련 안된 사람이 신고 풀코스 뛰면 정강이든 발목이든 어디 작살날거 같은데- dc official App
2년반 달림. 펀런 매달 100~150
2년반 부상없이 100-150 계속 달릴 수 있었던거 자체가 인자강이구만 - dc App
1년차 때 부상 달고 살았음. 장경인대 특히. 자세교정하려고 애쓰고 보강운동으로 부상잡음. 자세 조금만 ㅂㅅ같으면 무릎 신호옴. 아 2년반이아니고 3년 딱 될 때 완주함. 개씹인자약이였는데 조금씩꾸준히 늘린거
페가39가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좋은 러닝화가 있는데 굳이 페가39를 고집할 필요는 없음
저번에도 말했다가 글삭당했지만.. 풀코스 25쯤 넘어가니 다 똑같더라... 기록은 5분인가 더 잘나왔는데 이게 카본빨인지는.. 날씨 주로 등등 여러영향이 있으니.ㅈ.
암튼 이건 둘 다 경험해봐야 아는거긴한데 무조건적으로 좋은러닝화가 더 좋다? ㄴㄴ자기한테 잘 맞는 신발이 최고다.
그렇게 얘기한다면 모든 사람에게 페가가 잘 맞는다는 보장은 없지
ㅇㅇ 좋은러닝화가 좋다?ㄴㄴ 잘 맞는 신발이 좋다. 좋은 러닝화라고 안전하지도 않고. 족형에 따라 안 맞는 거 수두룩함. 복숭아뼈 걸리는 사람 아치 걸리는사람 발가락길이 발톱솟은사람 등등 ㅈㄴ 많음.
그래.. 내 말이 틀린 거로 하자
페가가 왜 폄하되는지 난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