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니까 요렇군요..

스트럭처 24는 좋긴 한데 추우면 쿠션이 많이 죽는 느낌이고

엔스2는 희대의 명작이긴 한데 다른 신발보다 쿠션 수명이 빨리 죽는 느낌(한 200km 전후?)이고

1080은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신다 보니 의외로 괜찮네요.

허리케인23은 실측 무게는 무거운데 뛰다 보면 체감 무게는 꽤 가벼워요. 호카 아라히는 실측 무게는 가벼운데 뛰다 속도좀 내려고 하면 이상하게 속도를 못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