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마라톤으로 이번주 일요일에 열리는 부산 마라톤 참가예정입니다.
어제 티셔츠가 도착했는데 퀄리티 보고 너무 놀랬습니다.
일단 고무장갑 같은 핫핑크 색상 보고 놀라고
망사같이 얇디 얇은 재질 보고 두번 놀랐습니다.
거의 1회용 티 느낌이었습니다. 손톱에 살짝 그실렀는데 보풀 일어나고
살짝 힘주면 찢어질거 같은 느낌..
다른 대회처럼 메이커 티를 바란건 아니었지만 기능성 티라도 이런 티를 주나 싶더라구요.
심지어 생태공원 내에서 뛰는 코스라 도로 통제도 안할건데
얼마나 남겨먹을까 싶더군요
내년부턴 5천원 더 비싼 광안대교 대회를 꼭 뛰어야겠습니다.
어제 티셔츠가 도착했는데 퀄리티 보고 너무 놀랬습니다.
일단 고무장갑 같은 핫핑크 색상 보고 놀라고
망사같이 얇디 얇은 재질 보고 두번 놀랐습니다.
거의 1회용 티 느낌이었습니다. 손톱에 살짝 그실렀는데 보풀 일어나고
살짝 힘주면 찢어질거 같은 느낌..
다른 대회처럼 메이커 티를 바란건 아니었지만 기능성 티라도 이런 티를 주나 싶더라구요.
심지어 생태공원 내에서 뛰는 코스라 도로 통제도 안할건데
얼마나 남겨먹을까 싶더군요
내년부턴 5천원 더 비싼 광안대교 대회를 꼭 뛰어야겠습니다.
오우 엔프3 핫핑크를 같이 착용 부탁드립니다
원래 작은대회는 저따위긴하지
핑크 저거 재질 좋아보이는데.... 저래야 땀 배출도 잘 되고 저런게 좋은겁니다. 두꺼운게 좋은게 아니에요.
저게 좋은건가요? 진짜 일회용 행주같은 느낌이던데.. 엄청 시원할거 같긴 했어요
광안대교 티셔츠는 질 좋음
로컬대회야 뭐 스폰서들이 구리니까 주는 티도 허접할 수 밖에 어차피 메이저대회도 나는 티셔츠는 줘도 잘 안입는편이라 노상관. 대신 작은 대회 가면 오히려 수육이랑 국밥 같은거도 주고 이런건 오히려 좋은데들 많음
결국 티는 남아돌기마련이라...
이분 나이키 싱글렛 품질보면 기절하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