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발은 아식스 매장아저씨 피셜 과외전이고 발에 살이 없으며 과외전으로 인해 발등이 높다고 합니다요..
사실 어제 신발사고 오늘 처음 5키로 뛰어봤는데 4키로 넘어서 발 바깥쪽이 넘 아프더라고여
착지를 발 바깥쪽으로 해서 그런지 처음 뛰어본 런린이라 그런지 의문이 듭니다.
오늘 아침 일찍 뛰었는데 지금도 걸으면 발 바깥이 쥰내 아픕니다요ㅠ
신발은 젤 님버스24 신었읍니다 쿠션화가 좋다고 하더라고여
싸이클 안장통 마냥 거쳐가는 단계라고 생각해도 좋을런지여?
아님 착지를 좀 신경써서 발 안쪽으로 떨어지게 해야할런지요?
이쁜 발사진으로 찾아왔으니 고견 부탁드림니다..
처음이라그럴거임 마치 야스처럼 익숙해지면 통증은 희열로비뀌고 5km로는 만족하지못하는 몸이 되는거지...
아침부터 야스하니까 존나 피곤하네요 후...
한달간 매일 10키로 뛰면 바로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