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피로골절인지 신스프린트인지

뛰기만하면 정강이 1/3 부근이 껄쩍지근 하고

은은한 통증이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뛰기 싫고 힘도 안들어감


그래서 조깅할때도 신나게 신고 뛰었던

프로3나 알파1 안신고


호카 클리프톤8 사서 살살 뛰어봤는데

그 통증이 없음 확실히 경쾌한 느낌은 떨어지는데

껄쩍지근한 느낌도 없다.


나만 이런건지 모르겠는데 준비되지않은 몸으로

카본화신고 장거리뛰면 부상이 올 수도 있다는걸 느꼈음


내가 느낀게 제대로 느낀걸까 아니면 다른 원이이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