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두유 한잔 마시고 하프

점심으로 햄버거랑 치킨 2조각 먹고 화장실 갔다가 하프

바나나우유 하나 마시고 집까지 슬슬 걸어 옴


원래는 점심먹고 집까지 10k 정도 코스로 슬슬 뛰어 가려고 했는데 

어제 저녁에 라면 3개 먹은 것도 떠오르고 날씨도 좋고해서 

한강변 흙길로 된 뚝방길에서 계속 뛰어봄


풀마 해본 적 없는데 이걸 중간에 안쉬고 어떻게 한다는 건지 엄두가 안난다





여름 모자 쓰고 나갔는데 끝나고 소금 범벅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