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다른 갤에서 글 썼다가 여기와서 써보라그래서 다시 씀;;
점심먹고 주 5일 회사에서만 7,8키로 뛰는 뚠뚠이 런린이 아자씨인데
이주전에 햄스트링이 뚜둑 하더니 허벅지는 4,5일 퉁퉁 붓고 일주일은 절었음
지금은 멍은 거의 다 빠지고 천천히 뛸만 한 정도
가끔 나가던 요가도 나가서 살살 할 만 했음.
난생처음 대회라는걸, jtbc 10키로 나가는데
완주가 목표인데
오바해서 뛰다가 쓰러질까봐 걱정임... 그 쪽팔림 어찌할거야...
아, 그리고 난 뛰면 무조건 왼발가락 두번째,세번쨰가 아프진않고 저릿저릿한데 이거 뭔가 상태가 안좋은것일까...?
자기 자신이 위험을 감수하고 뛰는거죠. 부상에 대해 남들이 뛰라 말라 하기가 좀 껄쩍지근한 부분이 있음. 걍 도전은 하되 아프면 바로 중단이 제일 적당한 선택옵션일듯 합니다. 병원을 가면 무조건 뛰지 말라고ㅜ할겁니다. 니가 뛰어도 좋다고 했는데 다쳤자나!! 이런 위험부담을 지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어요.
5키로 살살뛰고 왔는데 괜찮은거 같애 , 가서 아니다 싶으면 기권할께 형;; .. 조언고마워 :)
2주면 제대로 아물긴 했을라나;; - dc App
거의 아문 느낌적인 느낌이 남
햄스트링은 일단위가 아니라 월단위 회복일텐데 .... 병원 안가봄 ?
2일차까지는 허벅지 아파서 건드리지도 못해서 병원 갈까 고민했는데...삶이 빠듯해서 갈 시간을 못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