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다른 갤에서 글 썼다가 여기와서 써보라그래서 다시 씀;; 

 

 점심먹고 주 5일 회사에서만 7,8키로 뛰는 뚠뚠이 런린이 아자씨인데


 이주전에 햄스트링이 뚜둑 하더니 허벅지는 4,5일 퉁퉁 붓고 일주일은 절었음


 지금은 멍은 거의 다 빠지고 천천히 뛸만 한 정도


 가끔 나가던 요가도 나가서 살살 할 만 했음. 


 난생처음 대회라는걸, jtbc 10키로 나가는데 


 완주가 목표인데


 오바해서 뛰다가 쓰러질까봐 걱정임... 그 쪽팔림 어찌할거야...


 아, 그리고 난 뛰면 무조건 왼발가락 두번째,세번쨰가 아프진않고 저릿저릿한데 이거 뭔가 상태가 안좋은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