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dd622a0be0c9af0ff53d4a0beee5295b2db521c14562391be5af4ad11543b9f6d8a8eb4fa62544f

엉덩이 근육을 사용하려다보니
골반 양쪽이 전진하면서
몸을 이동시킨다는 느낌.

뛰는게 좀 가벼워졌다. 틀리지 않은듯.

무릎부터 아래쪽에 힘이 덜 드는데 약간
어색하지만 14킬로 어렵지 않게 달릴수
있었다.

아직은 발을 뗀다는 개념이 어렵다.

발소리가 좀 나줘야 달리는 맛이 나는데
생각해보니 지면을 탁탁 때리면서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있는것 같다.

힙드라이브 계속 신경쓰면서 달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