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근육을 사용하려다보니 골반 양쪽이 전진하면서 몸을 이동시킨다는 느낌. 뛰는게 좀 가벼워졌다. 틀리지 않은듯. 무릎부터 아래쪽에 힘이 덜 드는데 약간 어색하지만 14킬로 어렵지 않게 달릴수 있었다. 아직은 발을 뗀다는 개념이 어렵다. 발소리가 좀 나줘야 달리는 맛이 나는데 생각해보니 지면을 탁탁 때리면서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있는것 같다. 힙드라이브 계속 신경쓰면서 달려야겠다.
그거 저는 초보라서 가끔 느끼는게 기분 좋은 느낌 이더라고요 ㅎㅎ 저절도 당겨지는 느낌.. - dc App
몸이 스윽 가벼워지면서 쾌감 지리더군요 ㅋㅋ 저도 초보라 이맛에 러닝하나 싶어요
@RunOnFat 완전 초보일때는 못느끼고 러닝 조금 익숙해지니까 느껴지는 이맛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