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최근에 산 매그맥스가 생각보다 불만족 이어서

왜 그럴까 이리저리 고민 하다가 몇가지 생각 한게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푸마 러닝화가 처음이고 더불어

맥스쿠션화도 처음이라 적응이 안됐거나.. 아니면

해당 신발이 안맞거나 <<  이게 가장 큰 주요원인 이라고 생각 하고

그럼에도 구력(?)이나 운동수행 능력 등 개인의 변수는

통제하고 사람마다 절대적으로 발생하는 차이가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몸무게가 발 사이즈에 비해 적게

나가는게 런닝화의 목적 자체에 적절하지 않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182cm에 67~68kg 왔다갔다 하고 보통 280mm

사이즈 러닝화를 신고 조금 크게 나왔다는겅 275mm를

신습니다.. 만약 몸무게가 저보다 적게 또는 많이

나갈때 동일 사이즈 대비 느끼는 쿠션닝이나 착화감

등에서 어느정도 차이가 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또한 최적의 러닝화 사이즈는 ( 브랜드에서 주요 타겟으로

삼는) 어떤 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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