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종특엔 무언가 하려면 '제대로' 해야한다는 강박이 있어서인지 러닝한다하면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물론 '제대로' 하는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 제대로 해야한다는 강박 때문에 러닝의 즐거움이 반감되는 경우를 정말 너무 많이 보았다.
조금은 틀려도 괜찮다. 어설퍼도 괜찮다.
러닝화 선택이 완벽하지 않아도 좋다
러닝크루에 들어와있는데
'제대로' 뛰어야한다는 강박 때문에 러닝의 즐거움을 잊어버리신분들이 정말 많이 보인다
조금은 내려놓고 뛰어도 좋지 않을까
다들 러닝 접지않고 오래 잘 뛰면 좋겠다
맞는 말이긴한데 남한테까지 그런 걸 강요하면 문제고 제대로 각잡고 하는게 재미일수 있어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쓰신말 처럼 종특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ㅋㅋ - dc App
노바 못샀다고 시작도 못하는 지인보면 틀린 말은 아니네요 ㅋㅋ - dc App
아 공감간다...내 주위에도..
이거 맞다. 유튜브만 봐도 좋은 주법 알려준다 - dc App
왼쪽아저씨는 옷이 이상한데ㅋㅋㅋ 물아일체 상태임 - dc App
잘 해야 한다가 아니고 잘 하고 싶다라고 생각 한다면 중간의 시행착오 또한 러닝의 재미가 아닐까? 마치 퍼즐 맞추는 재미처럼 말이야
진짜 하고 싶어서, 해볼까? 하는 사람들은 그냥 함 뭔가를 그럴싸하게 하는 나를 남들한테 보여주고 싶은 사람들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