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 알람소리와 함께기상 원래 계획은 걸어서 시작해서 걸어서 끝나는 것이였는데 .... 새벽에 입김이 나올정도로 추운날씨를 고려하지 않고 복장을 러닝복장으로 나간게 에러였던든.. 결국 한시간 가까이 걷고 반환점에서부터 집까지 뛰어서 러닝으로 복귀 ...
집으로 복귀하니 몸이 따뜻해졌네요 ... ( 얼었던 몸때문이지 1K는 천천히 데우는 느낌 2K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페이스가 올라가네요 ..)
일교차가 크니 새벽이나 아침에 운동하시는 분들은 보온에 신경쓰고 달려야 할듯 합니다 ^^
러닝화 : 페가수스 39 (본)
뛰고 싶어서 일부러 얇게 입고 나가셨군요 ㅎㅎ 부산쪽은 겨울에도 반팔입고 돌아다닌다고 하던데 옛날 얘기인듯요 ㅎ 고생하셨어요
뛰는곳이 강가다 보니 ... 반팔입고 평소때는 달리는게 맞습니다 반팔,반바지,바막,장갑 이렇게 ... 11월 중반되면 긴팔이나 레깅스 입을까 자꾸 고민중 ^^
부산러닝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