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제마 첫 풀 나가는데 30km 이상 장거리 훈련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어.


1. 30km 이상 장거리 몇번이나 해야하는가 (네번만 해도 괜찮은가?)

우선 지금까지 30km/33km mp+45~60초로 2번했고

이번주 공주 32km 나가는데 친구랑 같이 뛸거라 이것도 페이스는 많이 안올리고 이전에 했던 속도랑 비슷하게 LSD 개념으로 갈거같음.

그럼 대회3주전까지 주말이 한번 남아서 장거리 총 4번 해보고 나갈 수 있을 것 같아. 

장거리 4번이면 충분한건지가 궁금해...


2. 마지막 장거리 훈련 설정 (거리, 속도)

35KM LSD vs 32KM 빌드업(정석근식) 둘 중에 고민인데, 뭐가 좋을까? 

런갤 글 찾아보면 최대한 긴 거리 뛰어보는게 좋다는 얘기들도 많이 보이는데, 기존 장거리를 다 느린 페이스로만 해가지고 페이스를 챙기는 훈련을 해봐야할까싶기도 해서 고민돼.


3. 대회 3주전 서울레이스 하프 전략은 어떻게? (PB 도전 vs mp 페이스 지속주)

우선 내 기존 하프 pb는 올해 서하마에서 세운 1시간 42분이고,

서울레이스에서 전략을 어케 가져가야할지 고민돼.

맘 같아선 pb 도전하고싶은데 이러다가 부상 올까봐 mp 페이스 지속주 훈련 개념으로 가져가는게 안전할까싶기도 해서 고민!


많은 고수님들의 잔소리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