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1:50' 정도 들어오는 아재입니다. 하프대회는 연 1~2회정도 참가에만 의의를 두고 있어요.

제게는 장거리라 트라이엄프 신고 뛰었는데, 현재 신발 마일리지가 천키로 넘어서... 놀고있는 엔스4를 신을까 하는데

쿠션이 부족해서 발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베넥이 레이싱화지만 쿠션도 좋다니 이참에 하나 살까 아님 가벼운 쿠션화(뭐가있을까요?) 살까 고민중입니다.

참고로 키빼몸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