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아침 5시에 일어나보니 

비가 심상치 않게 내리고 있었습니다..

우중런을 할까 아파트헬스장을 가서 트밀이라도 탈까

고민하다 생각해보니 헬스장 기간은 진작이 끝났고.. 

주7회 무휴식 루틴이라 어색하지만

다시 푹 자고 7시30분에 일어나니 엄청 개운합니다

어제까지 느껴졌던 오른쪽발목 가벼운 통증도 오늘은 없네여

한번씩 쉬어주는게 좋다는걸 머리로는 아는데

하루 쉬어가는 결정을 하는것도 참 힘드네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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