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펀런이라고 하면서, 

빠르게 힘들게 뛰는 사람 좀 한심하게 보는 사람들이 있음. ex) 난 펀런이야.. 그렇게 뛰면 무릎 안나가?



근데 인터벌이나, 빌드업 칼같이 하면 시간도 잘 가고 재밌던데.
이것도 펀런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