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있으면 한국도 날씨추워지고
일본친구들도 코로나 3년동안 결혼도 하고 애기도 낳았다길래 얼굴이나 보러갈겸

이번달 말일이나 다음달초 쯤 오사카를 갈까하는데 


숙소야뭐 원래지내던곳이 있어서 타니큐쪽에서 지낼거같은데

3일동안 하루에 한곳씩 뛸곳을 찾고있음


오사카성 러닝은 워낙유명하니 당연히 갈거같구

요도가와하천쪽이랑

또하나가 일본트랙을 뛰어보고 싶어서 얀마필드 나가이를 가볼까 하는데

혹시 얀마 뛰어본사람있음?


요금이랑 탈의실여부가 궁금하네 없으면 타니큐에서 그냥 뛰어갈까 싶고

탈의실 있으면 텐노지까지 걸어간뒤 미도스지센 타고 가볼까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