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쓰도 갈아 입나요?
일단 빤쓰랑 반바지랑 일체형 된 거 입고 갈 생각인데
뛰고 난 후 나만 완전 탈의하면 창피 할 거 같은데;
덜렁덜령 - dc App
빤스 갈아입지 다들 덜렁거림 걱정마셈
훌렁훌렁 벗는 아재들 존나 많음
공간 존나 좁아서 옆에 아저씨꺼랑 내꺼랑 부딪히기도 하고 그럼 ㅋㅋㅋ 그럼 서로 머쓱하게 쳐다보는데 거기서 한놈이 커지면 바로 멱살 잡고 싸움 시작되는거임
ㅓㅜㅑ
아재들 홀라당벗고 몸에 바르고 x꼬에 바르고 난리부르스도 추고 다하니깐 걱정마세요
바세린이요
이거 진짜인게 서울레이스때 바세린없어서 바세린없어서 탈의실갔는데 아죠씨가 친환경바세린줏미
친환경바셀린이 뭐지요?
바셀린 석유에서 나온 제품인데 항문에 발라도 되나요?
서울레이스 하프 탈의실 천막 쥐꼬리만한데 거기서 아재들 빨가벗고 허리숙이고 가랭이 쩍벌하고 이러니 눈 둘데가 없어서 그냥 쇼츠만 환복하고 바로 나왔음... 이번 춘마때는 그나마 천막이 조금 커서 눈갱은 많이 안당했지만...
바세린은 최고의 케미칼중 하나임 단가가 비싸서 그렇지.. 그리고 식품기기쪽중에 실리콘 베이스로 NSF 3H 등급인제품들 같은것도 많은 거기다 아저씨가 듬뿍주시는 친환경 바세린은 요즘 트렌드인 ESG + 유기농이라 듬뿍듬뿍발로도됨
그 파란뚜껑 바세린 말고 다른 친환경 바세린이 있나요??? 다른 브랜든가요?
살색 긴거에 담긴거 있어요
님 사타구니에 아저씨가 직접 바세린을 발라줬다는 겁니까?
쟤 진짜 선동가인가... 야 바세린 원료가 페트롤라튬 젤리인데 그거 발암 이슈 있는건 알고 말하는거냐?? 무슨 최고의 케미칼 ㅇㅈㄹ..
EU는 원래 깐깐함 애초에 미국이랑 국내에는 발암물질로 분류안되었고 그 정도로 실제 문제가있으면 일반소비자 판매자체가 불가능하고 생활화학안전인증도 받아야함
FDA 자료https://www.accessdata.fda.gov/scripts/cdrh/cfdocs/cfcfr/CFRSearch.cfm?fr=172.880&SearchTerm=petrolatum캐나다보건부https://www.canada.ca/en/health-canada/services/consumer-product-safety/cosmetics/labelling/safety-ingredients.html#a4.9
추가로 말씀드리면 커피머신등의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구리스가 NSF H1 등급이 식품에 부수적으로 접촉 가능량을 10ppm (100만분의 10) NSF H1등급인데 CFR에서 바세린의 식품 이형 및 윤활로 허용 가능한 량은 1000ppm (100만분의 1000) 입니당. NSF 3H 등급처럼 대놓고 처먹는정도는 아니여도 발암어쩌구하는건 좀...
아울러 바세린은 주사용이 직접섭취가아닌 피부에 발라서 사용하기에 더욱더 말이안됨.
그냥 목욕탕이라고 생각하면됨 ㅋㅋㅋ
나도 처음 나갔을 땐, 좀 주저햇는데 다 까길래 그냥 나도 깜. 빵디빵디 덜렁덜렁
그냥 목욕탕 탈의실이라고 생각하면 됨.
댓글하나하나읽을때마다 꼴린다
덜렁덜령 - dc App
빤스 갈아입지 다들 덜렁거림 걱정마셈
훌렁훌렁 벗는 아재들 존나 많음
공간 존나 좁아서 옆에 아저씨꺼랑 내꺼랑 부딪히기도 하고 그럼 ㅋㅋㅋ 그럼 서로 머쓱하게 쳐다보는데 거기서 한놈이 커지면 바로 멱살 잡고 싸움 시작되는거임
ㅓㅜㅑ
아재들 홀라당벗고 몸에 바르고 x꼬에 바르고 난리부르스도 추고 다하니깐 걱정마세요
바세린이요
이거 진짜인게 서울레이스때 바세린없어서 바세린없어서 탈의실갔는데 아죠씨가 친환경바세린줏미
친환경바셀린이 뭐지요?
바셀린 석유에서 나온 제품인데 항문에 발라도 되나요?
서울레이스 하프 탈의실 천막 쥐꼬리만한데 거기서 아재들 빨가벗고 허리숙이고 가랭이 쩍벌하고 이러니 눈 둘데가 없어서 그냥 쇼츠만 환복하고 바로 나왔음... 이번 춘마때는 그나마 천막이 조금 커서 눈갱은 많이 안당했지만...
바세린은 최고의 케미칼중 하나임 단가가 비싸서 그렇지.. 그리고 식품기기쪽중에 실리콘 베이스로 NSF 3H 등급인제품들 같은것도 많은 거기다 아저씨가 듬뿍주시는 친환경 바세린은 요즘 트렌드인 ESG + 유기농이라 듬뿍듬뿍발로도됨
그 파란뚜껑 바세린 말고 다른 친환경 바세린이 있나요??? 다른 브랜든가요?
살색 긴거에 담긴거 있어요
님 사타구니에 아저씨가 직접 바세린을 발라줬다는 겁니까?
쟤 진짜 선동가인가... 야 바세린 원료가 페트롤라튬 젤리인데 그거 발암 이슈 있는건 알고 말하는거냐?? 무슨 최고의 케미칼 ㅇㅈㄹ..
EU는 원래 깐깐함 애초에 미국이랑 국내에는 발암물질로 분류안되었고 그 정도로 실제 문제가있으면 일반소비자 판매자체가 불가능하고 생활화학안전인증도 받아야함
FDA 자료
https://www.accessdata.fda.gov/scripts/cdrh/cfdocs/cfcfr/CFRSearch.cfm?fr=172.880&SearchTerm=petrolatum
캐나다
보건부
https://www.canada.ca/en/health-canada/services/consumer-product-safety/cosmetics/labelling/safety-ingredients.html#a4.9
추가로 말씀드리면 커피머신등의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구리스가 NSF H1 등급이 식품에 부수적으로 접촉 가능량을 10ppm (100만분의 10) NSF H1등급인데 CFR에서 바세린의 식품 이형 및 윤활로 허용 가능한 량은 1000ppm (100만분의 1000) 입니당. NSF 3H 등급처럼 대놓고 처먹는정도는 아니여도 발암어쩌구하는건 좀...
아울러 바세린은 주사용이 직접섭취가아닌 피부에 발라서 사용하기에 더욱더 말이안됨.
그냥 목욕탕이라고 생각하면됨 ㅋㅋㅋ
나도 처음 나갔을 땐, 좀 주저햇는데 다 까길래 그냥 나도 깜. 빵디빵디 덜렁덜렁
그냥 목욕탕 탈의실이라고 생각하면 됨.
댓글하나하나읽을때마다 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