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사람은 ㄹㅇ 뭐냐?
다 큰 성인이?
빠른 손절이 답인거 같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인가적으로 너무 미성숙한거 같음
독립성이 결여된듯
저런 사람들은 혼밥도 못할거 같네 ㅋㅋㅋㅋ
혼자서 달리는게 얼마나 세상행복하고
자유로운건데 그걸 모르는 인생
안타깝기도 하고 참 ㅋㅋㅋ
다 큰 성인이?
빠른 손절이 답인거 같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인가적으로 너무 미성숙한거 같음
독립성이 결여된듯
저런 사람들은 혼밥도 못할거 같네 ㅋㅋㅋㅋ
혼자서 달리는게 얼마나 세상행복하고
자유로운건데 그걸 모르는 인생
안타깝기도 하고 참 ㅋㅋㅋ
저런 사람들 특징이 존나 단호한 사람한테는 또 저렇게 못앵김 애매하게 착하고 모질지 못한 사람들한테 붙지... 강약약강의 다른버전이랄까..
아마 의지가 부족하니 혼자 못달리는거임. 친구라도 같이달려야 의욕이생겨서 - dc App
혼자 뛰는게 쪽팔리면 혼자 외출은 어떻게하는지 ㅋㅋㅋㅋ
개씹돼지에 얼굴 박살나면 남들이 깔본다는 피해의식 있더라ㅋㅋㅋㅋ 런갤에도 몇명있었음 사람 많으면 쪽팔려서 못뛰겠다고
ㄹㅇ? 사람많으면 피해가는게 빡치는거지 쪽팔릴거까지야
나는 처음에 내천 뛰었는데. 거기 다 걷는 사람이고 뛰는 사람은 가뭄의 콩 나듯 있긴 하더라. 그 새끼 혼자 못 뛴다는거 무슨 느낌인지 알 거 같은데.한번 해보면 전력질주도 하고 인터벌도 하고 별에 별 거 다 해도 아무 상관 없다는거 깨달을건데 ㅋㅋ
러닝이 처음이고 혼자서 뛰면 좀 쑥스럽다랄까 뭔가 그런 기분이 들수도 있다 남들이 막 쳐다볼것같고 근데 내 실력은 초보고 민망한 생각이 들수도 있어 근데 그것도 몇번 뛰다보면 아무도 신경 안쓰게 된다 러닝 시작하는 진짜 초보일때 하는 생각일뿐이다 남들은 사실 알몸으로 뛰는거 아니면 관심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