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 140-145 유지하면서 90분 뛰기

새벽 기온 2도라 나올 때 추웠는데

5키로부터 겨땀 졸라 났음

조깅도 페이스가 줄어서 기분 좋음

14키로 채우고 싶었는데 90분에서 칼같이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