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페이스는 8분에서 9분 사이로 천천히 뛰고 있음 


영상들을 보면서 자세나 착지 같은 거 신경 쓰면서 달리는데 


어제 깨달음. 이건 리듬게임이다.


몸의 기울기와 발의 착지 위치를 맞추는 게임이야. 


나만이 느끼는 그 퍼펙트 지점을 계속 맞추려 하다 보니 뭔가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