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착은 안 해봤지만
그냥 상품 사진만 봤을 때
런닝 할 때 보다는 일상화로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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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페가수스 플러스 아님요?
지금도 많아 그런데 그건 패션화의 영역이라 예뻐야하는데 예쁜 색깔은 아울렛 갈 새도 없이 멸종당함. 맨 처음 나온 컬러웨이 4개랑 요즘 나오는 색깔 비교해봐라
아... 지금도 풀렸구나
여자꺼만 나오던데 극소량만
아울렛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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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페가수스 플러스 아님요?
지금도 많아 그런데 그건 패션화의 영역이라 예뻐야하는데 예쁜 색깔은 아울렛 갈 새도 없이 멸종당함. 맨 처음 나온 컬러웨이 4개랑 요즘 나오는 색깔 비교해봐라
아... 지금도 풀렸구나
여자꺼만 나오던데 극소량만
아울렛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