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내일 춘마 전에 마지막 장거리를 할 예정인데요
검색을 좀 해보니 35km 정도는 뛰어보는 게 좋다고 하던데 제 최장거리는 31km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35km 뛰어보는 것과 마라톤 페이스로 30km 뛰는 것 어떤 게 좋을까요?
지금까지 25km 이상 뛴 기록 찾아보니 이렇습니다
7월 30km 6:24 심박 147
8월 31km 6:10 심박 148
30km 6:06 심박 149
9월 26km 5:50 심박 151
31km 5:47 심박 152
이제 무작정 거리보다 대회페이스 유지가 중요 후자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