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데 요 몇년간 스트레스 심해서 불면증 생김.


뭐 대부분 그렇듯이 운동을 추천해줌. 몸이 지쳐야 잠이 잘온다고.


그래서 저 이미 하루에 10키로씩 뛰는데요...


하니까 아묻따 그냥 바로 약 처방해줌.


아무리 뛰어도 잠 안오던게 약 먹으니 걍 기절하고 잠 ㅋㅋㅋ


지금 약먹고 잔지 1년 넘은듯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