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감각이 예민하지않고  무뎐한편이라 큰차이를 잘못느끼는사람입니다.


올해초에 첫카본화이자 첫풀마라톤에섭4를 안겨준 아프3 그걸로 풀마라톤2회더 뛰어서 3시간27분이라는 기록을 남기고


상반기 하프대회만남았을때 아프4를 영입 하프와 10k만 뛰었는데 나의 실력도 안좋았겠지만 기록도 이전대비 좋지않게나오고 뛰고나서 발톱도 나감..  아프3.4 같은사이즈 ㅠㅠ


하반기 하프2개 풀4개를 이제 앞두고 알파3 영입.. 현재까지 5k~20km씩 포인트 훈련한결과 몬가가 있음 나이키빠도아니고 좋아하는것도아닌데 착지때 탄력성이 너무좋다고생각

 

느낌은 아프3랑 비슷한것같은데  지나가는애기로 알파3가 불안하다는 애기를 들었는데 그래보이지않음.. 오히려 프로4를 신었을때 역체감으로 뒤꿈치쪽이 착지시 좌우로 롤링하는느낌


및 불안정...


그래서 생각해보니 알파3랑 프로3는 비교적 탱탱한쿠션이고 프로4는 비교적 물렁한쿠션이라고 생각이듬... 


나는 탱탱한쿠션이랑 잘맞는타입이라고 정의를내림... 그래서 말인데 디나엘3도  훈련및 대회용으로 영입할까하는데 애도 탱쿠로 보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