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업으로 600~630으로 시작해서 그냥 조깅하려는데


3~5킬로 넘어가면 어느새 점점 빨라져서


500 450으로 자연스럽게 빌드업하고 있네 요즘


내친김에 3분대 질주도 스까주는 중



첫풀 준비하면서 여름에 자신감 떨어졌던거 회복 중 ㅋㅋ

근데 이번 주말 장거리 무리했다가 실패하고 자신감 다시 떨어질까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