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빌드업 10k를 하고자 하였으나..
아침에 밍기적 거리는 바람에 ㅠ(출근을 해야했기에) 페이스 결정을 위한 점검주를 합니다
지금 공주페메가 없으니
런갤에서 열차를 구해 동반주 예정이거든요
근데.. 440이냐 450이냐..
마음같아선 440으로 밀다가 퍼지는게 나은가? 했는데
440은 커녕.. 450으러 뛰어도 될까말까란생각이 드네요 ㅋ
더군다나.. 10도 못뛰고 발목에 통증이 생겨서 무리하지않고 마무리 했네요..
공주때 144하고싶어요
동반주 님들 잘부탁합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