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취미로 러닝 하고있었고

친구가 같이 뛰어보자길래 자기 따라만 가본다고 

내 페이스대로 뛰라길래 뜀

10km 49분나옴..


살면서 5km이상 뛰어본적도 없대

원래 풋살,축구 주마다 몇번씩 하는애고

축구할때도 활동량 뛰어난 편이라

기초체력 좋다는건 알았는데 

이걸 따라올줄 몰랐음 


본인 50언더 나오는데 1년걸림

재밌는거같다고 종종 뛸때 불러달라는데

이런애가 러닝에 재미붙히면 40초반 찍고 그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