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런만 해오던 제가 어제 새벽에 러닝을 못해서 저녁 늦게 나갔습니다.


10시 20분쯤 안양천 도착해서 스트레칭 하는데 음.... 과감하게 입으신 여성분들이 지나가시더군요. 


새벽런때는 한 번도 못봤는데 이제 저녁에 뛸까봐요. 


농담이고 저녁에 뛰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잴 때 기분이 좋더군요. 더 많이 빠진 느낌적인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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