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해본 운동이 복싱인데
정통복싱 정말 그 무식하게 했거든요
밑창 없는 그 레슬링화 신고 오리 사는 육교 계속 뛰고
줄넘기 뛰고
그때부터 뒤꿈치는 거의 닿은적이 없는거 같아요.
걸을때도요
굳은살이 발 앞꿈치만 있네요.
이제는 나이도 좀 들어서 포어풋용 신발이 있다면
구매하고 싶네요. 전처럼 뛰어다니려구요
정통복싱 정말 그 무식하게 했거든요
밑창 없는 그 레슬링화 신고 오리 사는 육교 계속 뛰고
줄넘기 뛰고
그때부터 뒤꿈치는 거의 닿은적이 없는거 같아요.
걸을때도요
굳은살이 발 앞꿈치만 있네요.
이제는 나이도 좀 들어서 포어풋용 신발이 있다면
구매하고 싶네요. 전처럼 뛰어다니려구요
난 솔직히 본인이 포어풋이라는사람 믿을수가없음...유동닉이어서 더 그렇기도하고.. 미드풋러너라는 사람들을 봐도 정확한 미드풋을 구사할까?? 의심이듦 - dc App
솔직히 여기 포어풋에대해 잘아는사람은 찾기 힘듦..본인이 제일 잘알꺼라고 난 생각함. - dc App
저도 잘못 달라고 잘못 배워왔다는 생각을 해요. 선수단 복싱하는거 보시면 뒤꿈치 닿지 않고 계속 요리조리 뛰는 분들 계신데 제가 딱 그래요.. 정강이 피로가 쌓이고 뭐고 뭔가 한참을 잘못되었는데 어릴때부터 그렇게 배워서 그런지 바꾸는게 안되네요.
난 오히려 입문자 시절에 말도 안 되는 단거리식 극포어풋으로 뛰다가 거덜나고 점차 미드 리어로 가는 경우도 봄
저도 참 울면서 뛰었는데요. 그나마 할 수 있었던 이유를 돌아보면 전력질주하고 천천히 달리고 전력질주 하고 천천히 달리고만 엄청 시키셨네요. 항상 정강이 땡땡 붙고요 ㅎㅎ..
SUGURU OSAKO 【大迫 傑】 << 아시아 랭킹1위인데 20km 달리는 영상 있음. 참고 하시면 될 듯.
신발보면 포어풋 주자들을 위한 신발같은건 안신고.. 나이키 스폰 받는사람이라 그런지 나이키 신발만 신음. 페가수스 인빈, 베넥
오사코가 무슨 아시아 1위야 켄고 한테 뺏겼는데 그리고 켄고도 자국 1위지 아시아 1위는 다른 사람임 - dc App
ㅇㅇ 정정함. 여튼 1위엿고 포어풋 말하는거 맞잖슴.
여튼 1위라니 아시아 1위 한적이 없어 다른 사람임 - dc App
알파 신으면 됩니다
저도 완전한 포어풋은 아닌데 보통 10km~15km 정도까진 포어풋을 사용하고 그 후 부턴 미드풋을 사용합니다 알파가 아마편하실거에요 베이버는 은근데미지가 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