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해본 운동이 복싱인데
정통복싱 정말 그 무식하게 했거든요
밑창 없는 그 레슬링화 신고 오리 사는 육교 계속 뛰고
줄넘기 뛰고
그때부터 뒤꿈치는 거의 닿은적이 없는거 같아요.
걸을때도요
굳은살이 발 앞꿈치만 있네요.

이제는 나이도 좀 들어서 포어풋용 신발이 있다면
구매하고 싶네요. 전처럼 뛰어다니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