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빡런함 띠보까싶어서
각잡고 따꾸미센까지 신고나왔더만
몸이 아직 거부를 하네여

저 어떻게든 템포주 함 띠볼라고 430 언저리로 온갖 똥꼬쇼한 것 보십쇼
힘든게 아니라 정신머리가 빠른 페이스주의 재미를 잊은 듯 합니다

머 재미없음 안띠야지

과식했으니 편안하게 600으로 뛰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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