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뛰하쉬 하는 편인데 컨디션이 좋기도 하고
대회가 며칠 안 남아서 불안한 마음에
벼락치기라도 하자는 심정으로 뛰고 왔습니다
오르막 내리막 있는 대교를 왕복하는 코스가 지겹기도 해서
코스를 좀 바꿔봤습니다
로드+트랙 1:1 비율로 섞인 코슨데 1회 왕복하니 딱 1.5km네요
평지라서 내심 페이스가 잘 나올거라 기대했는데
감기로 2주 고생한뒤로 페이스가 너무 안 올라와서 고민입니다 ㅠ
어제는 푸마 엘리트를 신고 뛰었는데 가볍고 발이 편하긴 하지만
쿠셔닝과 반발력이 좋은 제품은 아닌거 같습니다.
쿠션은 아디프로처럼 튕겨주는 느낌이 아니고 좀 푹 꺼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제 뛰면서 발바닥이 좀 피로해지는 느낌이 나네요.
그래도 카본화라고 다 뛰고 나서의 전체적인 몸의 피로감이 다른 비카본화보다는 훨씬 덜합니다.
오늘밤은 하루 쉬고 내일 밤에 핫딜로 산 미즈노 웨이브라이더로 뛰어볼까 합니다.
대회가 며칠 안 남아서 불안한 마음에
벼락치기라도 하자는 심정으로 뛰고 왔습니다
오르막 내리막 있는 대교를 왕복하는 코스가 지겹기도 해서
코스를 좀 바꿔봤습니다
로드+트랙 1:1 비율로 섞인 코슨데 1회 왕복하니 딱 1.5km네요
평지라서 내심 페이스가 잘 나올거라 기대했는데
감기로 2주 고생한뒤로 페이스가 너무 안 올라와서 고민입니다 ㅠ
어제는 푸마 엘리트를 신고 뛰었는데 가볍고 발이 편하긴 하지만
쿠셔닝과 반발력이 좋은 제품은 아닌거 같습니다.
쿠션은 아디프로처럼 튕겨주는 느낌이 아니고 좀 푹 꺼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제 뛰면서 발바닥이 좀 피로해지는 느낌이 나네요.
그래도 카본화라고 다 뛰고 나서의 전체적인 몸의 피로감이 다른 비카본화보다는 훨씬 덜합니다.
오늘밤은 하루 쉬고 내일 밤에 핫딜로 산 미즈노 웨이브라이더로 뛰어볼까 합니다.
바다 옆에서 뛰어서 너무 좋아 보이네요~ 고생하셨어요
어제 코스는 방파제때문에 바다는 안 보였지만 ㅠ 그래도 뛸만한 코스가 많아서 좋네요 ㅎ 감사합니다
무리하지는 마시구요 금요일 푹쉬시고 토요일 대회 최소24시간전 오전 일찍 가볍게 20여분 조깅 질주(전력의 70,80퍼) 100m x 4번쯤 해주셔요. 금요일 해주시고 토욜 푹 쉬시거나.. - dc App
감사합니다. 조언대로 오늘 쉬고 금요일밤에 가벼운 조깅+ 질주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