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마라톤 첫 풀코스 무리해서 달리고 그날부터 무릎외측이 아프더라, 아 무리 했으니까 ㅇㅋㅇㅋ 몇일쉬자 했는데 ㅅㅂ
아직 안나음. 병원가서 장경인대 처음으로 진단받았어. 슬 쉬면서 괜찮아 지길래 어제 뛰었더니 다시금 아파오네.
지금 다시 병원와서 물리치료 받는중,, 토요일까지 경과보고 뛸까 했는데 그냥 지금 마음 접어야 되나 싶습니다.. 아오 제마 뛰고싶긴한데 그러다가 부상 더 깊어지고 한달 쉬는게 더 병신같아서 제마 포기로 마음이 기울고 있습니다. 거덜 조심하십쇼.
노거덜!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