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는 일본내에서는 아식스보다 더 인지도 있음

물론 종합적으로 이야기하는거임

고레에다 감독 영화에서 미즈노 글로브 이야기 나오고

골프쪽에서도 미즈노 높게 쳐줌

러닝에선 웨이브라이더도 그렇고 엠퍼러라고 아식보다

더 인기있었음

나도 3가지 신고 달려봤는데

그 당시에는 미즈노가 착화감 제일 좋았음

근데 이번 리벨리온은 착화감이 그 예전 좋은 착화감이

아니였다

그래도 성능은 엔스랑 거의 동급이고

이 가격이면 무조건 사야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