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장거리 달리기 좀더 멀리보면 마라톤을 목표로 해서 연습하고 있음
1년동안 격일로 10km 씩 달리고 있는데 매번 심박수 170을 넘어가면 죽을거 같아서 150 후반을 목표로 뛰고 있음
잘 뛰는 사람들 보면 연습을 많해서 빨리 뛰어도 심박수가 낮은 건가 높은 심박수를 버티는 건가
어찌됬던 속도를 올릴려면 둘중 하나는 되야 되는거 같은데 너무 힘드내
나는 장거리 달리기 좀더 멀리보면 마라톤을 목표로 해서 연습하고 있음
1년동안 격일로 10km 씩 달리고 있는데 매번 심박수 170을 넘어가면 죽을거 같아서 150 후반을 목표로 뛰고 있음
잘 뛰는 사람들 보면 연습을 많해서 빨리 뛰어도 심박수가 낮은 건가 높은 심박수를 버티는 건가
어찌됬던 속도를 올릴려면 둘중 하나는 되야 되는거 같은데 너무 힘드내
나이에 따라 또 수면이나 여러가지 부가적인 요소에 따라 최대심박이 다름 20대에게 180은 한시간정도 버틸수 있지만 40대에게 180은 버티다가는 가버리는 심박임
사람마다 최대 심박이 다르고 안정 심박도 다르고 컨디션에 따라 다름
집에서 즈위프트로 자장구 레이싱하면 두 시간 180도 나오고 그럼 걱정ㄴㄴ